트레일러영상
Posts
1583 posts설경구 + 이선균, "킹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슬슬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묘하게 기대를 하게 되는데, 사실 배우진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불한당을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잔혹성을 상당히 강하게 드러내면서도 영화의 강렬함을 그 잔혹성에서만 끄집어 내는 쪽으로 집중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김을 받은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본격 선거전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더욱 구금해지기도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런칭 예고편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한데, 강렬하긴 하네요.
"스크림" 신작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크림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가진 매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투덜거린게 꽤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이 나오리라는 생각도 안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왜 매력이 있는지는 저는 전혀 모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도 다른 신작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입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예고편 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정말 다양한 방향으로 작품을 시도중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제서야 뮤지컬 영화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매우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좀 생긴 겁니다. 과연 스필버그의 능력이 뮤지컬까지도 잘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솔직히 저는 별로 생각 없는 지점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뮤지컬 영화를 좀 힘들어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미묘하긴 합니다. 스필버그 영화이다 보니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잘 나오긴 했네요.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확정 되었습니다. 솔직히 개봉 일정 정말 잡기 힘든 영화중 하나라는 생각을 했었죠. 아무래도 전작이 아주 성공한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이 영화가 관성으로 가는 거대 프렌차이즈라고 하기에는 약간은 독립적인 성향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가졌다기 보다는, 그냥 편하게 볼 영화를 찾는 쪽이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긴 합니다. 일단 기존 분위기에 시기만 바뀔 것으로 기대하긴 하는데, 정확히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좀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