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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할 채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영화는 아닙니다. 이제 슬슬 매튜 본은 비슷한 영화만 줄줄이 한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비슷한 영화만 보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킹스맨 외의 다른 것들을 잘 할 수도 있는 감독인데, 너무 이쪽으로 매여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2편은 너무 과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번에도 썩 나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 보이긴 하는데, 미묘하기도 많이 미묘하네요.
"고요의 바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의 약진이 돋보이면서 개인적으론 참 기쁘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합니다. 사실 가져가는 이야기들이 이렇게 다양할 수도 있었으면서, 그동안은 자본 문제로 인해서 억눌려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 제작진들에 대한 처우 문제가 또 다시 이야기가 나오면서 외국계가 들어와도 결국에는 한국식으로 변형 되는 지점들이 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기대 되는게, 우주 다루는 한국 작품들이 너무 없었거든요. 사실 살인에 대한 이야기라서 의외로 다른 배경의 아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A Journal for Jord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할 마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슬프고 힘든 이야기를 기반으로 영화를 진행 하더군요. 원작이 있고, 실제로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일기를 쓰던 한 군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가 태어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라크에서 사망해버린 것으로 나왔죠. 상당히 슬픈 이야기인데, 솔직히 영화화 하기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전모가 다 보이진 않네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를 안 봤습니다. 묘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파리의 실체에 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환상도 없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파리에 대한 환상은 식도락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바게트빵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있거든요.) 배우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긴 하는데, 솔직히 묘하게 손이 안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던 덕분인지 시즌2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시즌 1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