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영상

포스트: 1583
Tags

Posts

1583 posts

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Licorice Pizz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9일

이 영화의 촬영장 사진은 몇 번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제목이 확정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영화가 나오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어딘가 묘하게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정말 있는 대로 지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 이름이 감초 피자인데, 실제로는 LA에 실제로 있었던 레코드가게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옛 영화스럽네요.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8일

올리비아 와일드는 이미 영화 감독 데뷔를 잘 치뤄냈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소소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상황이죠. 의외로 정석대로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고나 할까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차기작 역시 한 번 지켜보자는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이 바로 그 차기작이죠. 돔 재미있게도, 플로렌스 퓨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니 그렇다 치는데, 상대가 해리 스타일스라니,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일단 하난 확실합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어느 정도 떠받칠거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대로만 나와주면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긴 합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Moonfal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6일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앞으로 영화 만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 이후로 아무래도 큰 예산 쓰고도 돈을 잘 못 버는 감독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특히나 최근작인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는 아예 속편 예고를 해놓고도 속편이 나올 수 없을 정도의 흥행 성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도 그 큰 스펙터클을 이만큼 애착을 갖고 다루는 감독도 드물긴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 이번에도 아낌없이 때려부수네요.

자크 오디아르 감독 신작, "Paris, 13th Distric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나마 제가 찾은 정보가 칸에서 받은 평가인데, 공개 당시에 평가가 별로 좋지 않았던 상황입니다. 사실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디판 역시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상황을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예고편 가지고 판단하기 애매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