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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Wolf" 라는 영화의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은 좀 실험적인 영화 이야기 입니다. 조지 맥케이가 나온다고 하는데, 누군가 했더니 1917에 나왔던 양반이더군요. 본인이 늑대라고 믿는 한 청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묘하게 괜찮아 뵈네요.
"文豪ストレイドッグス BEAS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문호 스트레이 독스 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선정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인 것이죠. 게다가 일본의 만화 원작 실사 영화의 경우에, 최근에 상태들이 너무 안 좋은 솬계로 도저히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사실상 정말 어떤 사단이 벌어지는지 놀리는 쪽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십쇼. 그리고 안 놀릴 수 있다고 말 해보세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잘 피해가야 겠다 하는 생각 하시면 됩니다.
호아킨 피닉스 신작, "C'mon C'mo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시놉은 매우 간단합니다. 주인공이 조카와 여행 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호아킨 피닉스가 이번에는 조금 가벼운 영화를 갈 거라는 기대가 약간 드는 가운데,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제작사가 A24여서 말이죠. 이 제작사는 그 어느 영화도 사실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면이 정말 좋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것도 있죠. 사실 공포영화로 더 쉽게 다가오는 제작사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잘 만들었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Nightmare Alle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제작 소식 덕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이 국내에도 출간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면서 읽기는 했는데, 제가 흔히 보던 스릴러 소설과는 약간 거리가 있더군요. 사실 그래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의외로 인간의 탐욕과 몰락을 엄청나게 세밀하게 구현 했다는 점에서 너무 매력있는 소설이더군요. 시대감이 좀 있긴 하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로 유려하게 탐구한 작품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잘 다루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보니 이 작품도 무척 기대 되더군요. 배우진도 엄청 좋다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정말 대단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