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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스콧 데릭슨 감독 + 에단 호크, "The Black Phone" 입니다.
오랜만에 스콧 데릭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는데, 아무래도 닥터 스트레인지가 일반적으로 더 유명하긴 하지만, 공포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오히려 그 쪽으로 더 익숙하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살인 소설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한 번 호흡을 맞춘 사람들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솔직히 좀 무서워서 힘들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심상치 않기는 하네요.
"해적 : 도깨비 깃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힣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거라는 에상을 하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1편이 나올 당시 명량이 같이 개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흥행에서 재미를 꽤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당시에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둘 중 하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은 흥행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금방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 배우진이 줄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나름 즐겁게 흘러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너무 좀.....피곤하게 들어오네요.
조 라이트 감독 신작, "CYRANO" 입니다.
개인적으로 조 라이트 감독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는 잘 만들긴 하는데, 묘하게 두 번 보거나, 아예 영화에 손을 안 대게 하는 묘한 면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이 어쩌다 보니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시라노 이야기야 워낙에 자주 다뤄지고 있고, 작품성 좋은 영화도 몇 번 나온 상황이기도 하죠. 이번 영화도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좀 있기도 합니다. 포스터로 봤을 때는 사실.....피터 딘클리지 엄청 잘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고전을 다룬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잘 나오네요.
"스펜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관해서 걱정하는 쪽은 아니기는 한데, 솔직히 지금 현존하는 왕실의 가장 애매한 지점을 건드리는 상황이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대담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만 작품성에 관해서 걱정이 많이 된느 케이스는 또 아닙니다. 나름대로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잘 표현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디까지나 메시지 관련이랄까요. 영화 자체가 잘 나오면 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