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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8일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베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6 언더그라운드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속편이 안 나온다고 하여 조금 아쉬워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 마이클 베이가 힘이 좀 빠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나오는 영화들이 거의 비슷한 상황이기도 해서 좀 질리는 면도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의외로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포스터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감이 오는 정도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마이클 베이 스럽네요.

"나일 강의 죽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고 하기에도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손 끊고 있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기대를 거는 면이 분명히 있기는 해서 말이죠. 최근에 정통 추리물 계통의 영화가 점점 더 작품성의 영역으로 가는 바람에, 편하게 보기 힘든 면들이 생기는 상황에서 이 영화는 좀 덜 할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미 한 번 써먹은 이야기 구조를 또 하게 될 것 같아 좀 걱정되는 것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에 관해서는 별 걱정 안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긴 한데 말이죠.

"피스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5일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꽤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정말 가고 싶은 대로 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영화였었죠. 덕분에 매우 강렬한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넘누 강렬해서 좀 심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워낙에 엄청난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다 기대하는건 금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피스메이커는 독립된 드라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독특하긴 하네요

숀 베이커 신작, "레드 로켓"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르기는 합니다. 그래도 숀 베이커는 이야기 해볼만한게 플로리다 프로젝트라는 작품을 만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화사한 포스터를 만들고, 아이들을 내세운 영화이긴 했습니다만, 작품 자체는 매우 어둡고 무거운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저소득층의 삶을 그리는 매우 독특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그 전 작품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만만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지는 참 가볍게 잘 만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심상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