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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이 미국 드라마로!

"한니발"이 미국 드라마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9일

드디어 이런 희소식 내지는 묘한 소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니발 시리즈는 각각의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편 정말 매력이 없는 작품이 있었는데, 바로 한니발 라이징이었죠. 맨 헌터도 그 당시에 같이 봤는데, 맨헌터는 잘 만든 작품이었던 반면 한니발 라이징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서 아직까지도 더 써 먹을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결국에는 드라마가 되어 등장하니 말이죠. 한니발 렉터 박사 역으로 이 분이 나오니 더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죽여줍니다. 다만 이 작품의 총제작자가 시즌1만 만들고 캔슬 당하는 쪽으로 유명한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2일

미드 새로 나오는 시즌만 되면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작년 드라마 중에서 제가 건진건 딱 둘 이지만 말이죠. 게다가 이미 보고 있든 것들도 전혀 막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올해도 새로운 드라마가 치고 들어오는 시즌이 되었고, 결국에는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아무래도 영화 원작이 주는 아우라가 강렬한 작품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니발이 굉장히 땡겼고 말입니다. 불안 요소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는 하더군요.

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7일

오랜만에 술먹고 미쳐가는 코미디 영화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프로젝트 X라는 영화 역시 술먹고 문제가 생기는 코미디 영화였죠. 흥행의 재미는 그다지 못 봤지만, 미친듯한 느낌의 재미는 그래도 잘 살아 있는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류의 영화인지라 재미 있어 보이더군요. 포스터부터 범상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미디라면 이런 막 가는 맛도 있어야 좋죠.

제임스 맥어보이가 부패한 경찰?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부패한 경찰? "Filt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5일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스릴러물의 기본이죠. 부패한 경찰과 그 경찰이 노력하는 이야기로 나오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대단히 즐거운 데다가, 나르매돌 이야기적인 맛 역시 강렬하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제임스 맥어보이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제이미 벨 역시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데, 제목도 묘하더군요. 일단 분위기가 매우 멋져 보인다는 점에서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게 예고편인지는 설명이 거의 안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