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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0일

개인적으로 좀 특별해 보이는 영화들을 참 좋아합니다. 물롱 안 특별해도 화끈하게 때려 부수는 영화도 좋아하는 편이죠. 사실 후자가 더 맘이 편해 보이는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의 이야기적인 재미를 만들어 주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웬만한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도 영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피해 가는 영화들도 있구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묘하게 땡기는 맛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인도 영화와는 정말로 다르다는 점 정도랄까요.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9일

솔직히, 이전에 나온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별로 재미 없는 영화였습니다. 어찌어찌 엑스맨 시리즈는 DVD로 가지고 있기는 한데, 유독 빈 자리가 울버린이죠. 볼만한 것은 넘어갈 만 한데,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라는게 이 작품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이 타임라인대가 꼬이고 꼬여버린 터라 뭐라고 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일단 나와 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더 꼬일 가능성도 배제 하기 힘들구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동양 이야기라니 뭐가 또 다를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제일 약한 울버린이란 점에서 기대를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5일

드디어 이 영화도 티져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제가 주로 가는 커뮤니티 내에서는 때깔 하나는 아직까지 올림푸스 해즈 폴른 보다 낫다는 평이 주류더군요. (사실 저도 롤랜드 에머리히 스타일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나오는 때가 되다 보니, 웬지 과거에 아마겟돈과 딥 임펙트의 개봉 시기가 생각나는 면도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들은 둘 다 전형적인 팝콘영화가 될 예정이지만 말이죠. 채닝 테이텀이 지 아이 조 이후에 결국 액션 노선 제대로 잡아 탄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굉장히 좋아 보여서 말이죠.

울버린의 일본 여행?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울버린의 일본 여행?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5일

이 글을 쓰는 동안 컴퓨터가 계속해서 에러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골치아픈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이상하게 이런 멀티테스킹 작업만 하면 시스템이 죽는 현상이 자꾸 터지는 상황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밀고 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그만 겪었으면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이야기 할 구석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은 계속 되어야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포스팅 편해요. 정보를 한 줄에 줄줄이 꿰어 놓고 따로 올리면 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울버린도 기억 못하는 과거가 주로 이 사람을 괴롭히는 스타일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