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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3일

마이클 베이는 한동안 주로 크게 터뜨리는 영화만 해 왔습니다. 하지만 사실 크게 터뜨리는 영화 외에 또 잘하는 쪽이 두 사람 나오는 코믹 버디 액션도 꽤 하는 편이죠. 사람들은 그 지점으로 한 번 다시 나와주기를 바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 결국 이번에 한 편 나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물론 이후에 나오는 영화가 잘 되려면 이 영화가 좀 해 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웬지 이런 영화가 취향에 맞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다 보니 확실히 강도는 높네요.

"아이언맨 3" 트레일러입니다.

"아이언맨 3"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4일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바짝 홍보의 피치를 올리는 중 입니다. 아무래도 아이언맨의 흥행세에 힘입어 어느 정도 어벤져스의 길을 텄으니, 과연 어벤져스가 한 번 지나가고 난 자리에 이번에는 무엇을 집어 넣어서 각각의 히어로물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해 진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리스크 최소화인지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에 첫 타자가 되었죠. 아무래도 마블의 스타일상, 또 다시 예고편격으로 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는 하더군요. 항상 그렇기는 하지만, 전 이 영화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 지금까지 꾸준히 보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모르는 장면이 조금 더 추가 된 거 외에는 별반 다를 건 없기는 하더군요.

두기봉 감독이 중국 본토쪽으로 갔나 봅니다. "독전" 예고편입니다.

두기봉 감독이 중국 본토쪽으로 갔나 봅니다. "독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3일

개인적으로 중국 영화에 관해서 많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두기봉 감독의 경우는 제 취향에 너무나도 잘 부합을 하는 감독이기 때문에 뭐든지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그 역사가 짧기 때문에 다 보지는 못해서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흑사회 라는 사실 정도면 대략 어떤 뜻인지 감이 잡히실 듯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느와르계 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0일

개인적으로 데니스 퀘이드 라는 배우를 꽤 좋아 하는 편 입니다. 과거에는 꽃미남이었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제가 본 이미지의 시작이 아무래도 투모로우 때였으니 그 이미지가 먼저 기억이 나는 상황이죠. 솔직히 당시에 이 영화가 꽤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도 있고, 다시 봐도 즐거운 영화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 면들도 있습니다. 물론 영화적으로 스토리가 좋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잭 애프론도 나옵니다. 그 배우에 관해서는 잘 모르니 뭐라고 하기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평타 이상은 할 영화 같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