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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경찰과 착한 범인 이야기가 될까나? "The Place Beyond the Pines" 입니다.

나쁜 경찰과 착한 범인 이야기가 될까나? "The Place Beyond the Pin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7일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기에는 솔직히 지금 제게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아무래도 특성상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기는 한데, 그게 어느 정도껏이라야지, 안 그러면 그다지 별 볼 일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선택한 영화이다 보니 어느 정도 이상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라이언 고슬링은 믿을 만 한 구석이 있거든요.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야망으로 넘치는 경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해 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3일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좋은 이유는 보는 동안 스트레스가 정말 어디론가 완전히 달아나는 느낌 역시 받을 만한 작품이라 말입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 끌린 이유는 5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냥 그랬고 2편은 좀 힘빠지는 영화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무래도 그 외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영화도 보기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있는 영화가 좋아요.

미셸 공드리의 신작, "무드 인디고" 에고편입니다.

미셸 공드리의 신작, "무드 인디고" 에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1일

개인적으로 미셸 공드리는 대단히 묘한 양반이기는 합니다. 꽤 괜찮은 영화도 여럿 만들었고, 남들이 다 못 만들었다고 하는 비카인드 리와인드 역시 나름대로 꽤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나왔던 그린 호넷의 경우는 아무리 해도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더 아쉬운 붑눋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느낌이 있어 보이는 덕분에 그 지점을 기대 하고 있기는 합니다. 제발 예전의 느낌을 찾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느낌은 좋은 영화입니다.

"월드 워 Z" 슈퍼볼 트레일러입니다.

"월드 워 Z" 슈퍼볼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9일

이 영화도 결국 드디어 나오나 봅니다. 얼마 전 재촬영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로 그 촬영장 사진이 공개가 된 바 있죠. 이 영화에서 제가 보고 싶은건, 결국에는 액션이 얼마나 셀 것인가 하는 점이죠. 그 외에는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감독도 기대를 걸어 볼 만 한데, 최초 편집본이 1시간이 안 나온다는 데서부터는 영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보통 재촬영까지 가는 영화는 그다지 좋은 결말이 안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공개가 된다니 기다려는 봐야죠.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액션적인 분위기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