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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마블이 드라마도;;; "에이전트 오브 쉴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블이 이제는 뭘 하건 별로 놀랍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미드쪽에서는 꾸준하게 여러가지 슈퍼히어로물을 만들어왔고, 이제는 슬슬 세계관을 엮는 단계가 영화에도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드라마 세계관이 직접적으로 영화와 관계가 있는 상황이 될 거라는 건 생각을 해 본적이 없네요. 이 경우가 바로 그 케이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한 가지 확실한건, 이 작품이 적어도 TV용으로 그냥 끝나기 위한 시리즈는 아닐 거라는 겁니다. 다행히 곧 공개더군요. 올 여름시즌 첫방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기는 한데, 유튜브 영상도 설정을 바꿔야 올릴 수 있는 블로그라니;;;

대통령의 집사 이야기, "The Butler" 입니다.
제가 어느날엔가 이 영화를 한 번 소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다고 소개를 하면서 말이죠. 오프라 윈프리도 얼굴을 내밀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그 배우진 명단을 다시 보고 있는데 정말 묘한 내용이더군요. 대통령을 8명이나 모신 집사를 다룬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 집사 역에는 포레스트 휘테커가 이름을 올려 놓았고 말입니다. (넘치는 에너지의 배우인지라, 집사가 뒤로 물러난다 라는 분위기는 아닐 듯 합니다.) 일단 워낙에 많은 배우들이 대통령을 연기하는지라, 각자 어떤 색을 보여줄 지 정말 기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옵니다! "캡틴 필립스"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실화가 바탕인 경우에도 그렇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그렇고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영화를 잘 만들죠. 그래서 항상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살짝 묘한게 드디어 영웅주의가 약간 보이는 영화가 나와서 말이죠. 그동안은 그런거와는 거리가 좀 있는 영화를 해 왔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해서는 덕분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실화다 보니 이 사람에 관한 책도 벌써 나와 있더군요. 내용이 소말리아 해적한테 잡힌 선장이 탈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 행크스도 나오고 있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퍼시픽 림"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하지만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는쪽은 아니죠. 제 올해 최대 기대작은 이미 지나갔고, 연속리뷰로 내놓은 바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흔히 말 하듯이 믿고 보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인 것이죠. 좀 덜하더라도 재미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로 꼽는 쪽이고 말입니다. (물론 제게 델 토로의 영화중 예외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레이드2가 영;;;) 일단은 이 영화 역시 거대 로봇 영화이기는 한데, 드디어 변화형이 나올 것 같아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무척 볼만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