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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판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결국은 진짜로 리메이크 되어 나왔습니다. 사실 원래 용서받지 못한 자,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윤종빈이 만든 작품 말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던 그 작품의 리메이크인데, 원작 역시 일본의 영향으로 만들어 진 측면이 있다고 분석이 되어 있는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게 다시 돌고 돌아서 일본으로 돌아오는 순간이 이뤄졌네요.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죠. 저야 재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와타나베 켄이 의외로 어울리더라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도 나쁘지 않고 말이죠.

"설국열차" 티져 예고편입니다.
설국열차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들인 돈에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값까지 있다 보니 영화가 망하면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예고편이 나올 거라고 예고되는 것 자체가 홍보가 되는 상황이 될 거라고는 예상도 못 했네요. 아무튼간에, 전 이 영화 역시 기대작 리스트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기대 한 이유는 아무래도 최근에 본 플란더스의 개 역시 꽤 재미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존 허트가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묘하기는 합니다.

픽사가 다시 속편으로! "몬스터 대학교"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픽사가 웬지 힘을 잃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카2는 영 재미가 없었고, 메리다와 마법의 숲의 경우는 잘 만들기는 했는데, 픽사의 작품이라고 받아들이기에는 뭔가 아쉬운 측면이 강하게 남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 역시 어느 정도는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전편이 워낙에 괜찮았던 작품인지라 이번 작품이 잘 해 준다면 그것도 좋갰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입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전작의 설정중 일부가 어느 정도 드러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요즘 좀 짜증나는게, 이글루스에서 아이프레임이 정상 동작을 안 하면서부터 찾은 예고편을 다시 찾아야 하는 문제가 발생 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레드 2" 예고편입니다.
레드 1은 상당히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주 잘 만들었다기 보다는, 소소한 재미로 잘 이끌어가는 측면이 훨씬 더 강해 보이는 쪽이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배우진이 파괴력이 있다 보니 그 소소한 재미 역시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더 강했고 말입니다. 웃기는건, 이 영화 덕분에 이병헌은 또 다른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안소니 홉킨스와 같은 영화에 말이죠. 포스터도 새빨갛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제 컴퓨터에 무슨 오류가 났는지, 영상이 제대로 안 나오는 오류가 있기는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