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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이 다시 리딕으로 돌아옵니다! "리딕 3" 예고편

빈 디젤이 다시 리딕으로 돌아옵니다! "리딕 3" 예고편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6일

개인적으로 에일리언 2020으로 대표되는 리딕 시리즈는 웬지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솔직히 빈 디젤 없으면 이 시리즈가 안 굴러가는게 정상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영 별로라서 말이죠. 헬리온 최후의 빛의 경우는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이 작품은 그 다음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너무 말초적인건 문제가 안 되는데, 웬지 보면서 지친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더군요. 뭐, 잘 나오기만 한다면 다시 한 번 죽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우주 스릴러! "유로파 리포트" 새 예고편입니다.

우주 스릴러! "유로파 리포트"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5일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감독보다는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기는 하죠. 살토 코플리가 다시 이쪽 계통으로 돌아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스릴러 분위기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상이기 때문에 뭐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기는 좀 그렇더군요. 아무튼간에, 저는 이 작품에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다만 좀 불안한게, 이 영화 이전에 아폴로 18은 개봉도 못 해 봤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보통은 이런 영화에서 예고편이 뒤로 갈 수록 영화 느낌이 나게 되는데, 이건 계속 컨셉 잡고 밀어붙이는군요.

마이클 베이도 드라마로! "더 라스트 쉽" 입니다.

마이클 베이도 드라마로! "더 라스트 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3일

미국 드라마에서는 의외로 제작자로 감독이 붙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리 브룩하이머야 영화쪽으로도 잔뼈가 굵은 제작자이지만, 브라이언 싱어 같은 이름도 곧잘 발견할 수 있고, 넘버스의 제작자는 스콧 형제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역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J.J.에이브럼스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마이클 베이가 또 드라마를 만듭니다. 이번에는 라스트 쉽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예고편을 보아하니 적어도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바로 그 예고편 갑니다. 사실 이 정보를 처음 주워 온 곳은 네이버인데 말이죠, 네이버 동영상은 퍼오기가 정말 그지같더군요.

한 소년의 하루 이야기, "프루트베일 스테이션" 입니다.

한 소년의 하루 이야기, "프루트베일 스테이션"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시놉시스를 보고서 좀 애매하다 싶기는 했습니다. 프루트베일역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은 소년 이야기더라구요. 여기까지만 들으면 좀 애매하기는 한데, 2009년에 실제로 벌어진 일에, 경찰이 테이저건을 쏜다는게 실탄으로 쏜 거라는 정말 무책임한 이야기가 연관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뭐랄까, 영화로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기는 합니다. 극장에서 슬픈 이야기를 보는 것은 받아들이지만, 그건 실화는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선댄스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꽤 좋은 편 입니다. 문제는, 이게 과연 국내에 들어올 것인가 하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