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AINPHIL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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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캡틴 필립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좀 늦긴 했죠. 일반판도 디자인 나쁘지 않습니다.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내부는 거대한 바다 입니다. 색도 그렇고, 묘하게 어울리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갖춰 놔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가격이 너무 훌륭해서 안 살 수가 없었어요. P.S 순서 바뀜!

캡틴 필립스 - 긴장이 되기는 하는데.......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영화가 몇 몇 더 있는데, 솔직히 다 소화할 수가 없다는 판단이 들 정도로 심하게 많아서 말이죠. 결국에는 두 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함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제에서 혹사당했던 몸의 여파를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몸살이 이렇게 심하게 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하죠. 이 영화에는 굉장히 큰 기대를 걸 수밖에 없었습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작품이고, 오랜만에 톰 행크스가 극장가에 돌아오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다루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이 모든 지점들에 관해서 저는 항상 기대를 이야기

Captain Phillips
며칠 전에 본 Gravity가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었다면 Captain Phillips는 기대치에 못 미쳤다. 뭐 Gravity의 임팩트가 하도 강했기에 Captain Phillips의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약하게 다가왔을 수도 있겠지만. 같이 영화 보러 갔던 사람은 Gravity보다 훨씬 긴장감 있고 재미있게 봤다니 취향문제일 수도 있겠네. 이런 인질극 사건을 뉴스에서 실제상황으로 본다면 뭔가 긴박해야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질질 끈다는 느낌이 있는게 사실인데, 이 영화도 똑같다. 100% 픽션인 영화였다면 10분에 한 번씩 뭔가 일이 터지는 전개였겠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런거 없다. 긴장감을 느슨하게 할 수 없는 상황이면서도 늘어지는 리얼리티를 표현한다는 점은 알겠는데, 그래도 영화의 연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옵니다! "캡틴 필립스"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실화가 바탕인 경우에도 그렇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그렇고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영화를 잘 만들죠. 그래서 항상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살짝 묘한게 드디어 영웅주의가 약간 보이는 영화가 나와서 말이죠. 그동안은 그런거와는 거리가 좀 있는 영화를 해 왔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해서는 덕분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실화다 보니 이 사람에 관한 책도 벌써 나와 있더군요. 내용이 소말리아 해적한테 잡힌 선장이 탈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 행크스도 나오고 있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