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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대화서유 3" 뮤직비디오와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서유쌍기 과거 작품에 관해서 추억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정말 웃긴다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영화를 제대로 본게 꽤 최근이라서 말이죠. 그냥 웃기는 영화라고 생각했던게 다 입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적당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레베카 즐로토브스키 감독의 신작, "Planetarium"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알겠는 영화가 그랜드 센트럴인데, 이 영화도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본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실력 있는 감독인지 배우는 이번에 나탈리 포트만이 붙었습니다. 이쯤 되면 일부러라도 영화를 찾아 봐야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것과, 안 그래도 다른 영화도 넘치도록 많다는게 영 애매하게 다가오네요.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함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더군요.

"Manchester By The Sea"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케이시 에플렉이라는 배우는 알겠는데, 그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조사가 안 된 상황이죠. 어쨌거나, 그래도 기대를 안 할 물건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보니 카일 챈들러와 미셀 윌리엄스도 나오기는 하네요.

테렌스 멜릭의 다큐멘터리, "Voyage Of Time"의 예고편입니다.
이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야기는 트리 오브 라이프 때부터 있기는 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트리 오브 라이프가 워낙에 거대한 다큐멘터리물이다 보니 일단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도 했고, 다른 한 편으로는 그동안 작품들이 다 그냥 그랬다는 점으로 인해서 이야기가 더 있기는 했었죠. 아무튼 이 작품이 드디어 나오기 위해서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덕분에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기 때문에 그쪽으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