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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레이차트의 신작, "Certain Women" 입니다.

켈리 레이차트의 신작, "Certain Wo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켈리 레이차트라는 감독이 베니스에서 상 탄 이력은 확인을 했는데, 제가 아는 것은 딱 거기까지 인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지금 올리면서 찾아본 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닏. 다만 그래도 과거부터 꽤 좋은 영화를 여럿 만들어 왔던 사람이라는 것과, 이번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작이라는 점이 이번 영화를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면이 되기는 했습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내용이 많기는 하더군요.

'ARQ" 라는 영화입니다.

'ARQ"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5일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를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솔직히 제가 힘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직장이며, 심지어는 여덟명이 앉아 있는 데스크에서 저 혼자 네명짜리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찾아보기도 귀찮은 상황입니다. 쉽게 말 해서 이번 포스팅만큼은 땜빵이라는 이야기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가 묘하게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넷플릭스 작품이다 보니 개봉 자체는 힘들듯 하네요.

"Shut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Shut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2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 수 있는 것은 나오미 왓츠라는 배우가 출연한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정말 사전 정보를 하나도 조사하지 않고 쓰는 포스트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처음 본 이미지 때문에 끌려서 소개를 하는 그런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보통 이런 경우에는 사람이 정말 지쳐 빠져서 조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약간 다르다고 할 수 있죠. 그나저나, 요새 이상하게 욕조가 부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 답게 어딘가 이상하기는 합니다.

"블레어 위치" 신작 예고편입니다.

"블레어 위치" 신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1일

제게 블레어 위치라는 작품은 그냥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나온 시기가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하기 전 이전 시기이기 때문에 솔직히 별반 느낌이 없었던 것이죠. 겨우 접하게 된 때에는 이미 다른 영화들을 꽤 많이 본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효시나 만악의 근원 정도로 평가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영화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짐작도 안 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린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애덤 윈가드 이다보니 그래도 좀 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