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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2" 공식 티져 예고편입니다.

"애나벨 2" 공식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1일

현재 컨저링은 하나의 신화로 자리잡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꽤 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흥행이 보장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덕분에 속편도 나왔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그 속편도 평가가 나쁘지 않았죠.) 게다가 그 빌어먹을 인형인 애나벨 역시 스핀오프가 나오기도 했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평가가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미래가 있다고 판단이 되었는지, 2편이 나옵니다. 정말 항상 느끼는건데, 인형 참 흉악하게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각기춤 나오네요.

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0일

톰 포트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면 두 라인으로 나뉘게 되는 듯 합니다. 수트 그 자체의 매력을 보여줬었던 작품인 007의 스카이폴과 스펙터라는 두 작품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영화 감독으로서 처음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싱글맨 이라는 작품이 있죠. 이번 작품은 싱글맨쪽, 그러니까 감독 역할로 나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괜찮은 배우들이 붙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죠. 저 명단에서 유일하게 제가 불안해 하는 사람은 아이미 해머 정도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시각적으로 멋지게 나왔기는 하네요.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The Whole Truth" 입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The Whole Trut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29일

키아누 리브스의 필모는 이제 어디로 가는가가 그닥 눈에 띄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대부분 흥행에서 별로 평가가 좋지 않거나, 아니면 입소문이 그닥이라거나, 심지어는 둘 다인 경우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닥 믿는 편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그냥 소리 소문 없이 지나갈 영화중에 하나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면들이 더무 많아서 말이죠. 일단 지켜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정통 스릴러 계통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왔네요.

워렌 비티의 신작, "Rules Don't Apply" 입니다.

워렌 비티의 신작, "Rules Don't App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27일

오랜만에 워렌 비티가 감독으로 나오는 영화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렌 비티를 기억하게 된 케이스가 불워스 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상당히 독특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덕분에 영화를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작품 특성상 어디로 갈 지 모르는 코미디 내지는 드라마쪽이었기 때0문에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역사와 연관된 코미디인듯 하더군요. 역시나 배우진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저는 예고편의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무에 기대작에 올려놓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