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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나이트매어 앨리" 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전작인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 너무 잘 나가버린 바람에,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아무래도 말이 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크림슨 피크 가 그다지 평가가 좋은 영화는 아니다 보니, 그리고 간간히 별로 평가가 좋지 않은 영화들도 있다 보니 약간의 걱정이 따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영화가 무척 기대 되더군요. 원작을 상당히 많이 고쳤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 지도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들은 좋은 쪽으로 불온하네요.
"Black Christma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최근에 굉장히 많이 바뀐 블룸하우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걱정이 덜한 편은 있죠. 몇년 전만 해도 블룸 하우스의 공포 영화들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최근에 공포 영화가 너무 리스트에 자주 올라오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든 것도 있기는 합니다. 공포 영화 외에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좀 적더라구요;;; 크리스마스가 왜 이리 되었나 싶은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크람푸스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Manchester By The Sea"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케이시 에플렉이라는 배우는 알겠는데, 그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조사가 안 된 상황이죠. 어쨌거나, 그래도 기대를 안 할 물건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보니 카일 챈들러와 미셀 윌리엄스도 나오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