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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직 포스터 보고 영화를 궁금하다고 생각한 케이스이기 때문이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영화에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넷플릭스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좀 망한 작품들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장이모 + 맷 데이먼? "만리장성"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은 이미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아직까지 공개 못 하고 있는 거대 블록버스터가 있었던 관계로, 이 영화도 같은 문제를 안고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감독이 장이모라는 사실이 결국에는 영화를 끝까지 밀어붙이게 만드는 면이 되었나 봅니다.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영화 공개 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일단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스케일은 정말 크긴 하네요.

샤말란 감독의 신작, "스플릿" 입니다.
오랜만에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를 소개하면서 덜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나왔던 더 비지트가 정말 잘 나왔기 때문이죠. 좀 지저분한 면을 가진 영화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흥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영화가 가져야 하는 흥분에 관해서 드디어 다시 자리를 잡은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드디어 이 라인을 알게 되었는지, 샤말란이 또 다른 굉장히 음산한 영화를 들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 좋아합니다. 한 배우가 얼마나 다양한 면을 보여주게 될 지 궁금해서 말이죠.

멜 깁슨의 신작, "Hacksaw Ridge" 입니다.
오랜만에 멜 깁슨의 감독 복귀작입니다. 그동안 멜 깁슨은 감독으로서의 능력 보다는 배우로서 더 자주 출연하기는 했었죠. 그 이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서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이미 보여주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연출이 한동안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약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꽤 괜찮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좀 아쉬운 면이 있었죠. 그 아쉬움을 어느 정도 달래줄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한 사람이 이오지마에서 75명의 목숨을 구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