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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의 신작, "골든슬럼버" 입니다.

강동원의 신작, "골든슬럼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7일

강동원은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배우로서 슬슬 연기는 잘 하고 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름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배우로서는 이제 슬슬 걱정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외적인 부분들이 미묘한 상황들이 좀 있는 것이 사실이죠. 물론 제가 영화를 보는 특성상 외적인 면 보다는 내적인 면에 더 집중하는 면들 가져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더군요.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3일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Hostiles" 라는 작품입니다.

"Hostil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8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그다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찾다 보니 알게 된 영화라서 말입니다. 사실 그 이상의 정보를 찾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볼 때 그래도 궁금한 정도는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크리스천 베일이 정말 이런 저런 영화에 나왔다는 점을 생각 해볼때 좀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 나선 영화, "Mortal Engines" 예고편 입니다.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 나선 영화, "Mortal Engine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3일

피터 잭슨은 호빗 이후에 신작 이야기가 정말 잠잠한 상황입니다. 이미 몇몇 작품의 판권을 구매 했다고 이미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기는 한데, 그 이야기 이후에 정작 작품으로 연결된 상황은 거의 없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하여 한동안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만 제작자로서의 활동은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상황인듯 보이기도 합니다. 모털 엔진이 영화화 되는 수순을 밟았으니 말입니다. 일단 저도 무척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지켜보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독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