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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NY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의 영화제에서 공개되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토냐 하딩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가 무시무시한 연기를 보여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 작품이 이야기 하는 실제 사건이 정말 기묘한 관계로 그 이야기도 한 번 읽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볼 작품이기도 하죠. 영화가 정말 어디로 데려다줄지 기대가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저음 이미지 강렬하네요.

"게임 나잇"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웃길 것 같아서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보다는 같이 나오는 배우들이 코미디에 더 이력이 깊은 사람들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코미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작품들을 줄줄이 했었던 사람들이 일므을 올리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어딘가 얼빠진 영화를 정ㅁ라 좋아하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 얼이 제대로 빠진 영화가 될 거라고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사실 아직;;;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웃기네요.

"烽火芳菲"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이 헐리우드쪽 감독인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중국 자본으로 만든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무척 궁금하면서도 손이 잘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경향이 정말 강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은 되는 것이, 아무래도 제가 땜빵용 포스팅감을 애타게 찾아다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딱 예상한 정도네요.

"1987" 예고편입니다.
하정우는 올 연말에 두 편이나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신과 함께가 같이 개봉을 하고, 거기에 이 영화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두 편중 뭐가 더 잘 될 거라는 기대는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척 궁금하게 나오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과연 걸론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지켜봐야겠죠. 물론 저는 둘 다 보기는 합니다. 보고 판단해야 하는 영화가 늘어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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