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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극장용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없습니다. 게다가 기대도 안 하고 있구요. 즉, 땜빵입니다. 솔직히 이번에는 기대도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CGV 단독으로 가더군요.

"데드풀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상황입니다. 사실 1편의 감독이 떨려나가고 그 자리에 존 윅 감독이 붙어 있다 보니 뭔가 결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 역시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결합이 매우 좋은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존 윅은 정말 만화적인 상상력에서 출발해서 의외의 액션 영화를 끄집어 내는 데에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일단 이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기대가 될 수 밖에요. 일단 이미지야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매우 데드풀 스럽긴 하네요.

"A Quiet Plac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부부가 전부 출연한다는 사실입니다. 에빌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가 전부 출연한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존 크래신스키는 이 영화에서 각본도 쓰고 감독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존 크래신스키가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꽤 괜찮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 이상의 욕심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능력 있으면 얼마든지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공포영화 느낌이 될 거라는게 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Skyscrap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제복을 처음 듣고는 무슨 마천루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예고편은 그렇지 않았죠.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액션 영화의 구조를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배우가 바로 드웨인 존슨이기 때문입니다. 드웽니 존슨이 의외로 본격 스릴러물도 간간히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최근에는 오히려 근육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그래도 어느 정도의 재미를 보장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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