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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행동"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솔직히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경향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중국의 전쟁 블록버스터라니 나름대로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요즘 중국이 하는 영화들을 보고 있으면 무조건 좋게 나올 거라는 생각도 거의 안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매우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그런데, 아이맥스라니 참;;;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액션 블록버스터네요.

"골든 슬럼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동시에 매우 보고 싶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일본 작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한데, 묘하게 한국식 각색이 잘 어울리는게 일본 소설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적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 결국 나오기는 하네요. 일단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멋지네요.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그냥 보게 되면 본다는 느김이 더 강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그냥 흐름을 타고 본다는 느낌이 훨씬 더 강한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적당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때우기 좋은 영였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매우 예상이 강하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일단 지금까지 나온 이미지는 그다지....... 그럼 영상 갑니다. 예고편은 딱 제가 예상한 대로네요.

김주혁 + 정우, "흥부" 입니다.
약간 미묘한 영화가 하나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주혁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약간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아무래도 김주혁의 유작이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함부로 다루기 참으로 애매한 영화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가넹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한 영화의 위치에 간 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나름 궁금하게 나가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의외로 재미있는 영화가 도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그럭저럭 다가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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