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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라이트먼의 신작, "TULLY" 입니다.
제이슨 라이트먼은 초기에는 꽤 잘 나갔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갈 수록, 그리고 레이버 데이가 지나가고 나니 영화들이 그다지 좋디 않다는 평가를 계속해서 받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뭍히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매우 걱정되는 면들 역시 가지고 있기도 하죠. 일단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한 번 하락세 타면 정말 구제하기 힘든 상황으로 빠지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참 묘하네요.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未来のミラ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이라면 다 괜찮게 보고 있는 편입니다. 괴물의 아이는 평가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만, 의외로 그럭저럭 자주 찾게 되는 작품이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늑대아이는 걸작으로 평가 하고 있죠. 그 사이에 있는 썸머워즈 역시 꽤 자주 찾아보는 작품중 하나이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모든 작품들이 의외로 제 취향에 걸리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 역시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제목이 참 묘하기는 합니다. 미라이의 미라이 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스파키" 라는 작품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다른 것 보다도 넛잡을 만든 데에서 만든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넛잡이 정말 한계가 많아 보이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걱정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결국에는 제 입장에서는 그냥 땜빵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그냥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BLEACH"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아인 정도가 좀 덜 망했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정말 웬만한 영화들은 손도 안 대고 싶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마찬가지로 그냥 무시 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아무튼간에,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포스팅감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은 그래도 하고 넘어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보고싶지는 않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대충 걱정 하던 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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