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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piria" 리메이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이런 류의 공포영화에는 너무 약한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공포는 이제 그냥 그렇저럭 보는 편인데, 잔인한 쪽은 아직까지도 정말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소개하는 선으로 넘어가는 것이죠. 이미지부터 정말 기묘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하네요;;;

"Operation Finale"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4일

이 영화는 솔직히 없는 포스팅 메꾸려고 찾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주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발견한 영화이죠. 하지만 의외로 영화의 매력이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다루는 이야기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나찌 나오는 이야기 치고 솔직히 웬만한 영화들은 거의 다 괜찮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오스카 아이삭과 벤 킹슬리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중이죠. 다만 모든 것에 찬물을 끼얹는 이유가 있습니다. 감독이 크리스 웨이츠인데, 이 양반 전작이 뉴 문 하고 황금 나침반이라는 망작이라서요. 솔직히 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나마 양호해보인다는게 문제이기도 합니다.

한지민의 신작, "미쓰 백"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일

솔직히 한지민씨 작품은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좋은 영화들도 있긴 합니다.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조선명탐정 1편이나 나름 상당히 뚝심 있게 밀고 간 장수상회 같은 영화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역린에서의 모습은 정말 심각했습니다. 사실 영화가 너무 엉망이다 보니 한지민씨만 엉망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만, 정말 연기에 관해서 한지민은 정말 아무것도 쉴드를 칠 수 없는 정도에 이른 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신선해 뵈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는 좀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좀;;;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말 땜빵용으로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하거나, 걱정된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가 전혀 아닌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포스팅을 할 만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일단 이 기묘한 분위기의 포스터는 정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