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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1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제가 포스팅감을 전혀 못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더 미묘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배우 때문입니다. 루크 윌슨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은 아닙니다. 취향이 아닌 영화도 있지만 취향에 맞는 영화들도 간간히 있어 왔거든요. 문제는 대니 맥브라이드인데, 이 배우는 정말 극소수의 작품 외에는 정말 취향에 안 맞는 작품에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메인 배역이 바로 대니 맥브라이드이기도 해서 좀 미묘한 상황이네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렇네요.

폴 그린그래스 신작! "7월 22일"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0일

이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정말 궁금했거든요. 다만 극장에서 상영하는 것은 아무래도 물 건너 간 듯 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가 대단히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7월 22일에 오슬로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를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폴 그린그래스가 실화에 관해서 대단히 좋은 모습을 자주 보여주다 보니 이 영화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안 볼 수가 없겠더라구요.

데이미언셔젤 감독의 신작, "First Man" 다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9일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위플래쉬가 정말 좋은 영화인건 인정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고, 그렇다고 라라랜드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감독으로서 좋기는 한데, 동시에 제게는 좀 애매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웬지 정 붙이고 볼만한 영화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기중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우주 탐사 이야기는 제게 강렬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이번만큼은 아이맥스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러고 보니 라이언 고슬린은 점점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페르소나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현빈 + 장동건, "창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7일

개인적으로 현빈이 나온 영화들은 좀 묘하게도 믿음이 안 가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조를 그렇게 재미있게 안 본 데다가, 꾼도 그렇고, 역린도 그렇고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래서 오히려 영화쪽에서는 별로 정이 안 가기에 얼마 전 추석에 개봉한 협상 역시 건너뛰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건 제작사에 관해 제가 이를 가는 면 때문이긴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좀 지켜보고 싶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좀 걱정 되는 것이, 얼마 전 물괴의 결과물이 정말 눈물 나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궁중 암투물의 특성을 좀 가져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