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영상
Posts
1583 posts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 "The Favourit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에 고나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나름 괜찮기는 한데, 다시 보라고 한다면 사실 좀 기피하는 면이 좀 있는 감독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함부로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나름대로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런 문자 연출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 좀 늦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

송승헌의 중국 영화 출연작, "대폭격"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몇 번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좀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한 것이, 아무래도 중국의 거대 블록버스터 스타일이 그다지 저와는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만큼 궁금한 구석들도 좀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안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중국은 이미 개봉 한 상황이긴 하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The Front Runner" 라는 작품 입니다.
여름 시즌이 끝나고 나서 어딘가 묘한 영화들의 소개가 정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좋은 것이, 정말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시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괜찮다 싶으면 취향이고 뭐고간에 일단 다 보면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휴 잭맨, 배라 파미가, J.K.시몬즈, 알프레드 몰리나가 전부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들 연기에 관해서 정말 한 가닥 하는 분들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포스터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포스터만큼 묘하진 않네요.

"Halloween"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할로우니 시리즈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나마 관련 작품을 본게 AVGN의 할로윈 에피소드이죠. 사실상 이 외에는 정말 이미지적인 면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롭 좀비의 리메이크 역시 안 보고 넘어간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전 작품을 먼저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1편의 바로 직결 속편으로 이야기를 가져가다 보니 걱정은 좀 덜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를 끝장 내버리려고 하니 기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끌리네요.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