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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젠킨스 감독의 신작, "If Beale Street Could Talk" 예고편 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베리 젠킨스 감독은 "문라이트" 라는 영화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 입니다. 솔직히 저도 당시에 매우 놀란 영화였는데, 영화가 사랑에 관한 관점을 담으면서도 이를 매우 서정적으로 표현하는데, 정작 삶의 이미지는 약간 다르게 나오는 느낌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더 현대에 정말 잘 맞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이번에는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영화를 내놨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예고편 만으로는 감이 안 오네요.
"Venom" 일본판 포스터와 한글 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를 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마블에서 분리되어 진행되는 작품인 만큼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좀 더 자유로운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색깔을 가진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다만 그 다른 색을 원하다 망한 작품들이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도저히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일단 이 영화는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하게 나온 듯 합니다.
김윤석 + 주지훈, "암수살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김윤석 출연작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실제 사건을 다루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 역시 무척 묘하게 생각하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실제 있었던 사건을 기반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있으면 좀 걱정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제 취향이긴 합니다.

"글래스" 예고편 입니다.
보통 이런 글들은 주말에 한꺼번에 정리 하고 있는 편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평일에는 좀 포스팅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통 한꺼번에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몇몇 영화 외에는 벼롤 기대를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그 몇 안 되는 기대작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무척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전작들이 모두 정말 괜찮기도 했구요. 일단 이번에는 샤말란이 잘 나가다 삐끗하는 상황을 벌이지 않았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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