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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돈트 작품. "Clos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이유는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도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도 있긴 합니다. 제가 사정 정보를 너무 적게 가지고 있다는 것이 좀 걸리는 지점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더 알아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으니, 국내에서 좀 더 쉽게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좋긴 합니다.

제임스 그레이 신작, "Armageddon Time" 포스터와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1일

개인적으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잃어버린 도시 Z도 정말 좋게 다가왔고, 에드 아스트라 가져가는 묘한 아우라 역시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 특성상 자전적인 지점들이 많은 상황이라서 묘하게 스티븐 스필버그와도 좀 겹치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칸에서 프리미어 하면서 상당히 평가가 좋은 지점들이 있다 본지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서 그 지점도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는데, 덕분에 이해가 더 쉽기도 합니다.

"형사록"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소개 하면서, 초반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성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직까지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어느 정도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 한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나빌레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데, 당시에 정말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었죠. 아무래도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확실히 감독 손을 타는게 좀 있긴 하더군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예고편에서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

루카 구아다니노 신작, "Bones & Al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7일

솔직히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감독도 좋은 사람이고, 출연 하는 배우도 티모시 샬라메, 테일러 러셀, 마크 라일런스로 정말 좋은 편입니다. 게다가 음악은 트렌트 레즈너와 에티커스 로즈라서 이 영화가 정말 좋게 나올 거라는 기대가 들더라구요. 이 정도 멤버가 모이는 데에도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좀 덜 되는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전작들이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지점들이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영화 분위기는 참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제가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감독 영화가 다 그렇게 다가왔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