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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가 많은 편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의외로 감독 역할에 관해서 잘 해낸 이력이 있다 보니, 이번에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슬슬 드는 겁니다. 물론 일부 배우들은 의욕만 앞서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보니, 영화가 나오는걸 정말 계속 걱정 해야 한느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래도 좀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래저래 좋은 배우도 붙었고 말입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망하게 내버려 둘 타입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강렬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

또 나옵니다. "貞子DX"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과거 링 시리즈가 가져갔던 아성을 너무 소모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이건 주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사다코는 정말 거의 다 빨려 나갈 대로 빨려 나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히 더 가져갈 수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냥 소비용 이상의 대우를 안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쯤 되고 보니 나와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네요.

"X" 라는 영화의 프리퀄, "Pear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5일

아마 국내에서는 X 라는 작품을 보신 분들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포르노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골적인 장면들이 좀 있는 편이긴 하더군요. 다만, 그 장면들 너머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이게 왜 공포영화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정말 많기도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공개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작품의 프리퀄이 벌써 나온다는건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아 고스가 이런걸 정말 잘 하긴 합니다.

"Ganfgs of London" 시즌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계속 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아직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웨이브를 가입을 하는 것 자체가 애매해서 말이죠. 지금 당장에 제가 구독하는 OTT 서비스가 셋인데, 그 이상 뭘 하기 참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공식 라인이 아닌걸로 볼까 라는 마음이 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언젠간 길이 열리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죠. 액션이 장난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심상찮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