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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do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4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영화 자체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유포리아 라는 작품을 만든 샘 레빈슨인데, 당시에 정말 강렬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이죠. 참고로 주인공은 릴리 로즈 뎁으로, 조니 뎁의 딸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블랙핑크의 제니가 직접 출연 한다는 점으로 인해서 좀 더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냥 마냥 이쁜 드라마는 절대 아닐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샐리 호킨스 + 스티브 쿠건, "The Lost K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3일

개인적으로 샐리 호킨스의 신작이라고 하면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초기에는 참 애매한 배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가고, 정말 많은 괜찮은 작품을 많이 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믿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스티브 쿠건 덕분에 이 영화가 가볍게 다가올 거라는 기대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어떻게 공개될지 감이 안 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상당히 편안하게 다가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Triangle of Sadnes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피해가고 싶은 영화이긴 합니다. 사회 계급이 뒤집어지는 이야기까지라는 것은 좋았는데, 초기 포스터중 하나가 참 애매해서 말이죠. 그 포스터 한 장이 영화의 대부분을 표현한다고 해서 더더욱 피해가고 싶었고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포스터 사용은 안 할 겁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좀 덜한 포스터를 쓸 겁니다. 칸에서는 황금종려상까지 받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국내에는 들어올 거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더군요. 호화 유람선이 좌초 하면서 낚시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청소 아주머니 하나라는 것 때문에 더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참 기묘하긴 하네요.

"창밖은 겨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르긴 합니다. 작년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인데, 이제서야 개봉 일정이 잡힌 케이스라곤 하더군요. 고향인 진해로 내려와 버스기사가 된 석우라는 인물이 터미널에서 고장한 MP3 플레이어를 줍게 되지만, 고장난 것이라고 유실물 보관소를 담당하는 영애가 그냥 버리라고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온갖 이야기가 지나가는 멜로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이 소개만 봐선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뭐, 잘만 나오면야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시기가 말이죠;;;; 제가 여행 떠나기 딱 이틀 전이란 겁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