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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ll" 이라는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트롤에 관해서 나오는 작품은 과거에 트롤 헌터 라는 작품 정도 기억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당시에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기도 했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일단 미국 영화는 아닌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땡기는 면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ㅅ브니다. 게다가 포스터도 꽤 아이디어 좋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짧긴 한데, 강렬한 맛도 확실하네요.

"블랙 아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잠 다양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뭔가 슈퍼 히어로 계통의 작품을 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간 인간중 최강자같은 느김으로 여러 영화에 나오긴 했고, 그 때 마다 만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면모를 더 보여줄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의 다른 방향을 좀 더 기대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드디어 멋스러운 늙음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김래원 + 이종석, "데시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0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포스팅용으로 찾다가 갑자기 등장하게 된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김래원의 영화 출연작들에 관해서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이 없기도 하고, 이종석이 메인으로 나오는 경우 역시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의 경우에도 아주 기대가 큰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재미 있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뭔가 폭발한다고 하면 안 볼 수 없긴 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위어드 : 디 알 얀코빅 스토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더 공개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들이 꽤 있거든요. 위어드 디 알 얀코빅의 패러디 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어떻게 하건 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정식 공개가 훨씬 더 편한 데다가 이래저래 사람들 눈을 잡는 것도 있긴 하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유쾌한 이야기도 좋아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도전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