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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dam"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3일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좀 더 많은 기대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들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심각하게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른 영화들도 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의 방향성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더 독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제발 잘 나오길 바라는 간절함도 없다곤 못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아합니다.

"Where the Crawdads Sing"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아직까지도 이 작품을 못 읽어봐서 말이죠. 참고로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 되어 있으며 제목이 거의 그대로 번역 되어서 나와서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이라고 검색 하면 바로 나오는 상황입니다. 꽤 재미있는 소설이라고 하는데, 한 마을 근처 습지에서 마을의 스타가 사망한 채 발견 되고, 의심이 그 습지 근처에 따로 떨어져 살던 한 인물에게 집중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묘하네요.

"Amsterdam" 한글자막 에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이라고 하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기는 한데, 감독이 참 미묘한 인간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실력이 어디 가는 양반은 또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과하게 문제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배우들이 그 실력을 알고 있으니 줄줄이 모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 배우 명단만 해도 기절할 정도로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 자막이 있으니 좀 편하게 다가올 것도 있어서 말이죠. 예고편도 상당히 독특하긴 하네요.

"Smil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30일

여러 영화들을 찾다 보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전혀 엉뚱한 예고편이 나오게 되곤 합니다. 간간히 이런 상황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영화의 예고편이 나오곤 하죠. 주로 유튜브의 신비로운 알고리즘이 저를 유도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예고편 보면서 제가 정말 극장에서 버틸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깜놀이 참 힘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