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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왔습니다! "GOOD OME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3일

솔직히 말 해서, 원작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해하는 선을 넘어가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의외로 강렬한 매력이 있는, 그리고 정말 웃음이 넘치는 이야기였기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닐 게이먼의 작품 특성상 영상화가 언젠가는 될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정말 되긴 하네요. 그나저나 마이클 쉰이 천사라니 말이죠......뭔가 바뀐 느낌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긴 합니다.

"Midsomma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2일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 덕분입닏. 아리 애스더 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이 감독의 전작이 바로 유전이기 때문이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유전이란느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무섭게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포물이 무조건 깜놀일 필요가 없이, 정말 불쾌한 분위기로 제대로 밀고만 가면 제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죠. 부모를 잃고 실의에 빠진 주인공이 스웨덴의 하지 축제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무지막지 하네요.

일본 호러 영화, "토마시엔"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호러 영화들에 관해서 좀 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다지 좋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유원지를 배경으로 해서 벌어지는 도시 전설을 기반으로 한 공포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말을 다 하는 이유는 제가 이 포스팅을 땜빵으로 만들어내서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제가 1주일치를 미리 몰아서 해놓습니다. 그만큼 진 빠지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무서워 보이긴 합니다.

견자단 신작, "Enter The Fat Drago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7일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비룡과강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홍금보가 나온 그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감독이 홍금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 자체의 내용은 전혀 다를 거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견자단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여럿 만드는 것 같아서 오히려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중국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장 정말 열심히 한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