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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토미 위소의 새 영화, "Big Shark" 입니다.
솔직히 토미 위소는 뭔가 알 수 없는 인물입니다. 더 룸 이라는 정말 해괴한 작품으로 유명해지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에 대한 분석을 잘 해 내는 힘을 보여준 바 있기도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작품에서 묘하게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로 더 룸을 까는 유튜버를 탄압하는 죽어도 웃지 못할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점에서 기묘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인물의 신작 입니다. 이번에는 상어라니 말이죠;;; 모 제작사와 좋은(?) 대결구도(?)가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최악을 기대했는데, 거기까지는 안 같 것 같아서요;;;
"CAPTIVE STAT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갑자기 등장해서 궁금한 작품으로 등극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궁금하게 만든 존재는 영화에서 좀 묘하게 나오는 배우중 하나인 존 굿맨 때문이죠. 존 굿맨이 아주 좋은 영화에만 나온 것은 아닌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에 꽤 등장한 데다가,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게는 그래도 꽤 괜찮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배우 하나만 바라보고 궁금해진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요 배우는 다른 사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더군요.
앤 해서웨이 + 레벨 윌슨, "THE HUSTLE"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레벨 윌슨의 코미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페인 앤 게인에서 나온 코미디나, 하우 투 비 싱글에서 나온 모습은 좋은데, 정작 피치 퍼펙트에서는 매우 불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에 앤 해서웨이가 나온다고 해서 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앤 해서웨이도 이상한 경우에는 정말 이상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의외로 원전 삼은 영화가 있긴 하더군요. 과거에 스티브 마틴과 마이클 케인이 주연이었던 화려한 사기꾼 이라는 작품의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저는 남자가 나오건, 여자가 나오건, 하다못해 외계인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런 코미디는 좀;;;
J.R.R. 톨킨 전기영화, "TOLKIEN" 입니다.
솔직히 톨킨에 대한 전기 영화가 왜 안나올까 생각은 해 봤습니다. 크리스토퍼 로빈이라고 불리웠던 사람과 아예 곰돌이 푸의 원작자에 대한 영화도 나왔고, 원더우먼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전기 영화 비슷한 물건도 나온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톨킨의 인생을 생각 해보면 영화화 하기에 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꽤 흥미로운 글쓰기를 한 사람이기도 하니 말이죠. 결국 나오게 되었으니 이제 그 생각은 그만 해도 되겠지만 말입니다. 반지의 제왕 이야기 외에도 호빗, 실마릴리온, 크루스테이프의 편지 이야기도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노년의 톨킨 사진을 봐 와서 그런지, 니콜라스 홀트는 뭔가 어색하게 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