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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mar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에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이자, 최근에 왜 이렇게 조용한가 싶었던 올리비아 와일드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쪽에서 아주 잘 된 배우는 아닙니다만, 이미지 자체는 정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한동안 너무 이야기가 없다 싶었는데 감독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게다가 영화 역시 의외로 강렬한 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학교에서 더 놀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아가씨들이 너무 심하게 놀다 문제 생기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매력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GOOD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5일

이 영화를 뒤지다 보니 좀 아쉬웠던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전부 힙합그룹이나 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그 글부들 음악을 거의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imdb를 들어가 보기는 했는데, 여전히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어서 그냥 조사는 건너 뛰기로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올리는 땜빵용이 된 겁니다. 일단 이미지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애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R등급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심지어 예고편도 레드밴드라니;;;

"DOOM: ANNIHILATIO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둠 영화판이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했죠. 아무래도 액션 영화로서만 이해가 되다 보니 오히려 본격적인 작품으로서의 재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죠. 그 덕분에 속편이고 뭐고 그냥 물 말아 먹은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반대로 게임은 지금 현재 오히려 완벽하게 부활 해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비디오용으로 직행했죠. 심지어 이 포스팅 작성 당시에는 포스터도 못 찾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LATE NIGH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3일

이 영화를 포스팅하게 된 것은 결국 엠마 톰슨 덕분입니다. 사실 배우를 알아본 덕에 이 영화를 포스팅감으로 선택하게 된 것이죠. 엠마 톰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정말 좋은 연기를 한 적도 많습니다. 다만 의외로 코미디에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토크쇼 호스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그리고 코미디로 나올 거라는 점에서 가장 기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나저나, 이 글을 쓰는 동안 저는 점점 진이 빠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런 영화는 개봉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