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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엑스맨 : 다크 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들만 줄줄이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작품 이후에 엑스맨 시리즈는 마블에 편입될 거라는 이야기가 대단히 우세한 상황이다 보니 (정확히는 확정이자 기정 사실이다 보니) 이 작품이 일종의 대단원의 막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이 작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다른 엑스맨 작품은 개봉도 못 해볼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하네요.
"BRIGHTBUR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제임스 건이 제작자로 있기는 합니다만,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나 제작자 보다는 아이디어 덕분 입니다. 한 아이가 우주에서 와서는, 결국에는 악마같은 놈으로 큰다는 이야기 거든요. 시작은 슈퍼맨과 동일한데, 전혀 다른 이야기로 흘러가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웬지 약점 역시 슈퍼맨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일단 개봉 하면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
"Rocket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배우때문이 아닙니다. 이 영화가 다루는 인물이 바로 엘튼 존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음악에 대한 전기 영화가 나오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엘튼 존 이라는 점 덕분에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죠. 물론 아직 살아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는 좀 생각해볼만한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노릇이라 말이죠. 그만큼 엘튼 존을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테런 에저튼이 엘튼 존을 하더군요. 솔직히 그동안 다니엘 레드클리프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아 보이네요.
"BACK STREET GIRL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들어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한 것은 아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 애니메이션이 줄줄이 올라와 버렸고, 언젠가 보려고 마음은 정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 다른 작품이 워낙에 볼 것이 많은 데다가, 제가 약간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힘들어 하는 지점들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이다 보니 마음에 걸리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분위기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일본 영화 표준으로 다가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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