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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봉오동 전투"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이 지점 때문이죠. 이미 사고를 몇 번 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가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가 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환경 파괴를 해서 난리가 났었던 것이죠. 전쟁 영화가 다 그런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결국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저는 솔직히 별로 볼 맘이 생기진 않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뤽 베송 감독의 신작, "ANNA"입니다.
솔직히 제목만 봤을 때는 그 나나를 헐리우드 내지는 프랑스에서 영화화 한다는 줄 알고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아닌 것 같더군요. 사실 뤽 베송이면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최근에 뤽 베송은 SF나 본격 액션물을 더 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강하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 해볼만한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걱정이 매우 강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름 궁금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오랜만에 한국에서 나오는 재난영화, "EX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마음을 비운 상황입니다. 첫 인상이 너무 별로였거든요;;; 특히나 티저 배너 포스터도 그렇고, 일반 포스터도 그렇고 묘하게 정이 안 가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정작 예고편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드는 상황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도 마음을 못 정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만큼 한 번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분위기를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더라니까요?

박서준 + 안성기, "사자"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최근에 계속해서 시도하는, 하지만 특정 감독 외에는 아직까지는 잘 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장르를 다루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퇴마 관련 장르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는 상황이랄까요.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뻔할 거라는 생각도 같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제가 아직까지 박서준을 좀 미심쩍어 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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