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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브래드 피트 신작, "Ad Astra"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감독이 좀 더 놀랍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제임스 그레이인데, 이 영화 이전에 주로 했었던 영화가 잃어버린 도시 Z와, 이민지 라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영화들이기는 한데, 그렇게 규모가 큰 영화는 아니었죠. 게다가 이번 영화는 그동안 필모에서 보이지 않던 SF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는 정말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게 만드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20년 전에 외계 생명체 탐사를 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찾고, 지구의 생존을 위헙하는 존재를 알아내기 위한 일을 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감정적인 면이 더 강한 거 같네요.
르망 레이스의 그 대결, "Ford v Ferrari" 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특히나 레이싱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잘 아는 이야기 입니다. 바로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한동안 정말 모든 것을 휩쓸고 다니던 페라리를 꺾겠다고 포드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이야기가 진행 되는 것이죠. 아무래도 르망은 속도아 내구성이 모두 요구되는 경기이다 보니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요구하긴 합니다. 그때 그 이야기를 하는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맷 데이먼에, 크리스천 베일까지 출연하고, 감독은 로건을 만들었던 제임스 맨골드 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변신"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활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최근 한국 영화의 판도 때문입니다. 욕 덜 먹을 거라고 생각한 영화가 오히려 엉망이었고, 피해야 겠다고 생각한 영화들이 오히려 잘 나오는 상황이 된 것이죠. 심지어는 피해가지 않은 영화인 변신 마저도 솔직히 그렇게 나쁘다고는 할 수 없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안개 속을 달리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활를 너무 막 고른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더군요. 일단 그래도 배우들이 괜찮다 보니 한 번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섭긴 하네요.
마틴 스콜세지 신작, "아이리시 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덕분에 고민이 하나 늘었습니다. 이 영화를 반드시 볼 것은 확실한데, 그냥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고 말 것인지, 아니면 극장에 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진 것이죠. 사실 이 영화가 극장에 걸리기를 바라는 사람중 하나인데, 정말 오랜만에 조 패시가 영화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잠잠했던 배우이다 보니 이 컴백이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조 패시 외에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를 안 볼 수는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기대하게 만드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