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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정말 기대가 되어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배우진은 이미 증명이 된 사람들이니 어느 정도 기본기는 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약간 불안했던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는 한 번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인 동시에,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중과 같이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학설을 기반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강렬한 편이네요.
데이브 바티스타 신작, "My Spy" 입니다.
솔직히 데이브 바티스타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메인 배우 반열에 오르긴 했는데, 솔로 영화에 관해서 아직까지 확실한 확답을 내리기에는 아무래도 연기에 관해서 좀 묘하긴 하니 말입니다. 생각 해보면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보여준 연기 정도만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그 분량이 과연 영화 한 편으로 늘어날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물음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래도 이번에는 코미디 액션을 하는 것 같아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라이온 킹"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실사판이라고 자주 이야기가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저는 솔직히 의문이 굉장히 크기는 합니다. 그나마 정글북은 실제 아이가 나와서 어느 정도 상호작용을 했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풀 디지털로 동물들을 만들어내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디지털 애니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다들 실사화라고 말 하고 있으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야겠죠. 해외 예상이 좀 의외인데, 어벤져스나 스타워즈 보다 이쪽이 더 흥행 할 거라고 예상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미드소마"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작 입니다. 제가 너무 소위 말 하는 깜놀형 공포영화들에 지쳐가고 있고, 심지어 고문 포르노는 혐오 하는 상황까지 가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이 영화 감독의 전작인 유전이 바로 그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무척 보고 싶은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강렬하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