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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어싸일럼 신작, "Clow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싸일럼 작품은 상어와 이상한 목버스터들로 더 기억이 많이 남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Z네이션이 가져간 성취나, 에프터 어스 같은 작품들이 보여준 이미지를 생각 해보면 능력이 없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러고 싶어서 이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머리 여럿 달린 상어 시리즈 보고 있노라면, 쌈마이에 어딘가 또라이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상하긴 해도 능력도 안 된다는 생각은 또 안 들거든요. 아무튼간에 새 영화입니다. 대략 감이 잡히십니까. 그것 목 버스터 입니다. P.S 이상한 이야기 이지만, 예고편 나쁘지 않아요.
넷플릭스 드라마, "위쳐"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극장가에서 게임을 원작으로 해서 영화가 나오게 되면 홀랑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는데, 이 경우에는 드라마에서 잘 나가고 있는, 그리고 이미 여러 영상화를 성공한 바 있는 (하지만 영화쪽으로는 성적이 애매한) 넷플릭스가 작용 하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도 아쉬운 것이, 나이 든 게롤트를 연기할 배우는 따로 있다고 봐서 말이죠. 이제서는 크게 중요한 이야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궁금한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사실 이쪽 보다는 다크 크리스탈 프리퀄이 더 궁금하기나 하지만 말이죠.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그것 1편의 경우, 제 주변에 어떤 좋은 분의 은혜(?)로 인하여 아이맥스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 자체도 좋았고, 이래저래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만, 문제는 제가 엄청난 광대 공포증 이라는 겁니다. 덕분에 특정 장면에서 정말 실신할 뻔 했죠. 몇 자리 건너에 있던 사람이 절 보면서 저 사람 왜 저러나 싶었을 겁니다. 거의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다시 극장에서 보겠지만, 이번에는 좀 작은 데에서 봐야겠습니다. 아이맥스는 몰입감이 너무 심해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지막지 하네요.
차승원 신작,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럭키 감독이 만드는 영화라고 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럭키와는 달리 영 신파일 거라는 생각이 좀 드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솔직히 럭키도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했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오랜만에 차승원이 코미디로 돌아온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더 걱정되고 있네요. 나오는 모습을 봐야 뭐라고 할 수 있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웃긴다기 보다는 좀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