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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호화 캐스팅 작품! "Knives Ou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3일

이 영화를 국내에서 알리는 분들은 크리스 에반스의 신작이라고 많이 알리기는 합니다만, 형사 역할로 자그마치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리를 잡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마이클 섀년에, 제이미 리 커티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토니 콜렛, 프랭크 오즈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좀 놀라운데, 루퍼와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를 지나온 라이언 존슨이더군요. 조합이 너무 독특해서 뭔 영화일지 오히려 매우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저는 지켜보려고 합니다. 의외로 애거서 크리스티식 사건을 다루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신작, "ABOMINABL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2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가 드디어 막을 내린 상황이 되어버렸고, 이로 인해서 다른 작품들이 좀 이야기 되는 상황이죠. 그 후속으로 기획된 작품인데, 묘하게 최근에 나오는 중국 자본의 위력이 이번 작품에서도 발휘 된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쉽게 표현할 것은 아기기는 합니다. 이렇에 이야기 해놓고 중국에서 개봉 불가 판정 나는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네요;;;

오랜만에 시선에 들어온 호러 코미디, "Ready or No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1일

솔직히 저는 호러 영화 깊이가 그렇게 깊은 사람이 아닙니다. 최근에서야 정말 많이 보게 된 케이스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애나벨 시리즈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곧 개봉 시즌이라 말이죠.) 다만 그래도 호러 코미디는 좀 좋은 것이, 나름대로 웃기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확실히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서운 영화 시리즈를 호러 코미디라고 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정이 좀 안 가는 시리르랄까요.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나아 보이더군요. 일단 이미지부터 참 묘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요.

그 유명한 집사에 대한 드라마, "Pennywort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C의 극장쪽 보다는 TV 드라마쪽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너무 멀리 간 시리즈와 관계가 있다 보니 솔직히 손이 선뜻 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제게 고담 시리즈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서술이 좀 길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