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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와는 이제 확연히 다른 배우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데드풀 이전에 기억했던 이미지는 시시껍질한(?)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물에 잘 나오는 허우대만 멀쩡한 양반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데드풀을 거치고, 여러 작품이 나오면서, 구강 액션과 피지컬 액션을 모두 다루는 배우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과거 다이하드로 가져간 브루스 윌리스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주변은 아주 작살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코미디와 액션에 미친자, 그 이름은 라이언 레이놀즈 이어라......
"Just Merc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용 파일을 찾다가 나온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제가 요새 포스팅이 좀 쫄리는 순간이 자주 와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이 많은데, 일단 마이클 B. 조던이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판타스틱 4 리메이크를 생각 해보면 인간적으로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제이미 폭스도 잘 할 때는 무척 잘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007 No Time To Die"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동시에 이번 작품이 다니엘 크레익의 마지막 007 시리즈 라는 점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편수로 보면, 그리고 그동안 참여한 기간을 생각 해보면 다른 007 배우들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현대사에서 본드 영화가 정말 힘든 시기라는 점을 이 배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그냥 보러 갈 예정입니다. 안 볼 수 없는 영화잖아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내용을 많이 공개 해줬네요.
"뮬란" 예고편 입니다.
뭐, 제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오랜만에 건너뛰는 디즈니 영화가 될 듯 합니다. 뮬란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닌데, 우리의 대체 불가한 핵심 배역께서 중국 체제를 사랑하시거든요. 공리도 나오고 해서 오히려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체제로 국가를 사람 위에 놓는게 정당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팅감은 떨어져각 있으니 하긴 해야죠. 일단 공개 되는 모습들은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디즈니라고 잘 만들긴 했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