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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ebellum"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7일

요새는 정말 인종 차별이 하나의 장르로, 그리고 공포 영화의 베이스로 사용되는 시기가 된 듯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제목은 아예 남북전쟁 이라는 제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예고편으로 더 반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배우진이 좀 묘한데, 일단 제가 가수로 좀 더 잘 알고 있었던 자넬 모네가 또 다시 나오고, 이 영화에서도 악역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잭 휴스턴이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은 현대와 과거가 뒤섞인 공포물인 듯 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 신작, "EMMA."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긴 말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우리가 아는 그 엠마이니 말입니다. 사실 오만과 편견도 영상화가 꽤 된 편입니다만, 엠마도 만만치 않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역시 솔직히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새로 엠마를 만드는 이유와 새로운 면들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신작, "SEBER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1일

이 영화는 세버그 라는 제목에 관해서 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진 세버그 라는 실존했었던 인물을 다루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살아 생전에 장 뤽 고다르 영화인 "네멋대로 해라"에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워낙에 독특한 인물인데다, 흑인 인권 단체를 지지해서 FBI의 감시를 받았던 인물로, 의문사 사건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런 저런 잡음은 있어도 최근에는 그래도 연기쪽으로 지지를 받다 보니 영화 자체는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한 번 지켜는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네요.

벤 애플렉의 새 영화, "THE WAY BACK"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9일

이 영화에서 배우인 벤 애플렉을 먼저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개빈 오코너 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이미 한 번 벤 애플렉과 어카운턴트를 통해 한 번 호흡을 맞춘 적이 있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 이전에는 워리어 라는 작품을 통해서 선 굵은 작품에서 좋은 연출 감각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죠. 스포츠 드라마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스포츠는 좋아하지 않는데, 스포츠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보이는 예고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