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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엑스맨 : 뉴 뮤턴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곡절이 많았습니다. 일단 발표 시점에서는 새로운 스타일의 엑스맨으로서 매우 기대를 많이 받았는데, 이내 사상 최악의 폭탄으로 변질 되고 말앗죠. 심지어는 그 전에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를 다크 피닉스가 화려한 불꽃놀이로 말아먹는 상황까지 벌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인간적으로 도저히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만듦새가 너무 형편 없다 보니 소위 말 하는 창고 영화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죠.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아예 갈길을 잃었나 싶었을 정도인데, 결국 개봉의 때가 다가오게 되었습니다.......만, 코로나로 인해서 또 다시 암흑 속으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왜 창고영화인지 감이
"In the Height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캣츠가 참으로 기묘한 돌풍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이 되었는데, 솔직히 정말 인간적으로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디지털로 해서 안 되는 짓은 다 한 영화인 케이스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하기는 한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그렇게 크기ㅔ 다가오지 않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그닥......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긴 하네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Guns Akimbo"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동안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시도 해오던 매우 다른 느낌을 강조 하는 식으로 가는 듯 합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에 관하여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의 여러 장면들이 먼저 공개 되면서 희한한 느낌을 줬던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스위스 아미 맨 이후로 가장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현실의 데스매치를 방송하는 스트리밍에 휩쓸린 불운한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Westworld Season 3"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웨스트 월드 시리즈는 시즌2의 마무리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 합니다. 말 그대로 앞으로 알 수 없는 미래에 관한 기묘한 함시를 생각하게 했거든요. 다만 아무래도 그 다음 이야기도 어떻게 갈 지 정말 궁금한 것도 있긴 했습니다. 두 가지 감정으로 인해서 웨스트월드 시즌 3는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분명 매력이 없을 작품이 아니기는 한데, 동시에 이 이야기가 어디로 절 데려갈 지 너무 두려워서 말이죠. 나오면 보긴 하는데, 그래도 영 마음에 걸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세계관은 뭔가 묘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