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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4 : 더 파이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2일

엽문 시리즈도 이제 막바지 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을 보고는 놀랐습니다. 1편은 솔직히 저도 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2편에는 기대를 너무 크게 걸었던 나머지 뜨뜻 미지근 했다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3편은 집에서 보면서도 이거 뭔가 아니다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너무 많은 다른 엽문 영화들이 나와서 피곤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이라니, 이 영화가 어떻게 갈 지는 궁금하더군요. 한 가지 좋은 점 이라면,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보가 자주 공개되는 관계로 포스터 돌려막기가 된다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어싸일럼의 신작! "BATTLE STAR WA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1일

정말 긴 설명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싫은데, 그러면 분량이 안 나와서 말이죠;;; 어싸일럼이 머리 N개 달린 상어 시리즈로 성공하고, 나름대로 저예산에서 좋은 결괄르 내다 보니 솔직히 저예산쪽에서 좋은 결과를 더 내는 식으로 갈 거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물론 당장 얼마 전에도 비슷한 구성을 가져간 적이 있기 때문에 놀랍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제목에서 보이듯이 뭘 노리고 이런 건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디즈니의 서슬퍼런 칼날이 곧;;;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괜찮다는 분들이 있는데, 대체 어디가;;;

"Bloodshot" 이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렇게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놓치지 않고 가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보이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상하게 기대가 안 되더군요. 심지어는 빈 디젤이 나오는데도 기대가 거의 안 되는 상황이 되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오면 볼 지도 모르겠을 정도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정이 좀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화려하긴 하네요. 코로나땜에 망하고, VOD로 조기에 풀리긴 하지만 말입니다.

윌 페렐 신작, "Downhill"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9일

윌 페렐은 제가 선호 하는 배우는 아닙니다. 특히나 코미디로 나가면 더더욱 선호 하지 않는 배우입니다. 묘하게 윌 페렐이 추구하는 코미디 스타일에 정을 붙이기 힘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로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면이 있는데, 바로 스트레인저 댄 픽션 이라는 영화 때문입니다. 당시에 의외의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정말 인정하게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또 다른 정극 영화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마냥 웃기는 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기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