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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스쿠비 두 신작, "SCOOB!"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영 정이 안 갑니다. 시간이 갈 수록 스쿠비 두 시리즈가 그닥 매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한나 바바라 초기 시절을 장식하는 작품이었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변질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 작품은 디자인은 그대로 가는 듯 한데, 정작 과거지사 이야기로 작품을 때우려고 한다는 점 때문에 이상하게 정이 안 가는 면이 생겨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저는 이번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땜빵이라고 봐주세요 그냥.
"CONNECTED" 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를 찾으면서 그 작품이 대체 무슨 작품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면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마찬가지죠. 솔직히 최근에 나오는 몇몇 애니메이션들이 너무 미국식의 방방 뛰는 에너지만 확대 하려고 하는 면이 있다고 보이는 가운데, 오히려 이 작품은 묘하게 건드리는 부분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지점을 건드리는게 최근으로 올 수록 더 이상할 정도로 쉽지 않은 일이 되었거든요. 일단 보고 판단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후반부는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
"The Way Back"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개빈 오코너와 배우인 벤 애플렉의 조합이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당장에 전작인 어카운턴트는 아주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손을 뻗으면 바로 잡히는 영화중 하니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카운턴트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다른 영화들 보다도 이 영화도 편하게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벤 애플렉이 이 영화 촬영장을 테라피라고 아예 인정을 해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알톨 중독으로 고생중이던 전 농구선수가 모교의 감독 자리를 제안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PROXIMA"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에바 그린 덕분에 찾아본 영화이기는 합니다. 재미있는게, 에바 그린이 싱글 맘으로 나오면서 지구에 두고 온 딸에 대한 최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자신만이 여성인 승무원들 사이에서 능력을 증명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현 상황에서 우주 탐사가 어덯게 진행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물론 그나마 우주 탐사에 나서는 분들중에 여성 비율이 좀 늘어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탐사자 본인이지, 서포터는 거의 남자인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인간적인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