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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Garden"이 또 영화화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0일

솔직히 "비밀의 화원" 책은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는 동화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저와는 연이 없어서 말이죠. 비슷한 책으로는 키다리 아저씨가 있습니다. 뭔가 하는 이야기가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손이 안 가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은 해서 조만간 한 번 읽어보려고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현재 읽을 책이 산처럼 쌓여 있는 판국이라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아예 영국에서 본격적으로 하는 케이스라, 오히려 기대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상당히 좋네요.

웨스 엔더슨의 신작, "The French Dispatch"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 촬영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못 들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글 작성 시점으로 근시일 내로 들었었죠. 이렇게 빨리 나올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웨스 앤더슨의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 정보가 무척 반감더군요. 오랜만에 웨스 앤더슨 이야기를 보게 될 거라고 해서 기대를 하게 된 면이 상당히 많았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실사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한 군상극이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기대하는 그 느낌을 정확히 짚었네요.

데이비드 로어리 신작, "The Green Knigh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9일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로어리 감독은 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 두 편의 감독이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흥행에서 영 찬밥 취급을 면치 못한, 저주받은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피터와 드래곤의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또 한 편은 매우 소소한 영화이면서도 이상하게 매력 있었던 미스터 스마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감독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도 하나 있는데, 바로 고스트 스토리 라는 작품 때문입니다. 이 작품 만큼은 정말 정이 안 가더군요. 이번에는 가웨인경과 녹색 기사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판타지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기묘한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6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편으 한 번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편을 따로 사는 쪽을 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액션 위주로 영상이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