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X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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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프록시마 프로젝트 - 꿈과 현실 사이에 선 인간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궁금한 작품들이 몇 있는 상황인데, 주로 10월에 몰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해서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쪽으로 결정을 하긴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고려를 넘어서도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어 바로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죠. 물론, 최근에 볼 영화가 너무 줄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앨리스 위노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이전에 나온 메릴랜드라는 영화가 국내에서 나름대로 공개를 한 적이 있기는 한데, 평가가 썩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
에바 그린 신작, "프록시마 프로젝트"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우주 관련 영화들이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애드 아스트라를 제 인생 영화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편향적인 면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고 싶은 만큼, 국내 개봉이 확정된 것이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면이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 포스터는 너무 지저분한 느낌이긴 합니다;;; 사실 할 게 없어서 예전 예고편 재탕합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정말 좋더라구요.
"PROXIMA"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에바 그린 덕분에 찾아본 영화이기는 합니다. 재미있는게, 에바 그린이 싱글 맘으로 나오면서 지구에 두고 온 딸에 대한 최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자신만이 여성인 승무원들 사이에서 능력을 증명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현 상황에서 우주 탐사가 어덯게 진행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물론 그나마 우주 탐사에 나서는 분들중에 여성 비율이 좀 늘어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탐사자 본인이지, 서포터는 거의 남자인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인간적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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