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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옵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1일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책은 정말 오래 전에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이 영 개인적으로 별로 였던 것이, 솔직히 당시에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 정말 쏟아져 나오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번역 되어 들어오는 시기였죠. 당시에 영상화를 꿈꾸면서 많은 작품들이 이런 저런 작업을 거쳤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냥 그런 결과를 내버렸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이번에는 디즈니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말 불안하게도 말이죠. 솔직히 이미지는 썩 정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이 안 갑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 않은데 말이죠.

"Dream Hor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0일

이번 영화는 사실 포스팅 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찾아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기대 되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토니 콜렛과 데미안 루이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미묘한 작품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특히나 토니 콜렛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 후에 작품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 하고 싶긴 한데,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말들이 나오는 영화는 이상하게 괜찮은 경향이 좀 있네요?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0일

개봉이 밀리고서 마음 한 구석이 허한 느낌이 듭니다. 대신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자 하는 것이, 이 영화 보기 전에 사 놓은 블루레이를 한 번 다 볼까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적은 리뷰 쓰면서 고생한 단 한 번이어서 말이죠. 심지어 옥토퍼시는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작품인데, 제가 삐에로에 대한 극심한 공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매우 기막힌 점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일단 기다려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긴 한데, 이번에도 화려하긴 한가 보네요.

"SIBERI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이 작품의 제목으로 검색을 넣게 되면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는 그저 그런 영화가 하나 검색 됩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그 영화가 아닙니다. 기묘하게도 독일어 더빙이 입혀진 트레일러를 먼저 보게 된 영화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눈에 밟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윌렘 데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렘 데포가 악당 외의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가 많아지다 보니 이 영화는 또 어떨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해서 말이죠. 저는 이런 알 수 없는 이미지의 영화가 좋긴 합니다. 게다가 아벨 페레라의 영화라는 점에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상하고도 묘하네요.